쉼표와 스퍼트 사이, 1분기를 마무리하며
벌써 2026년의 첫 분기가 지났다.
정말 시간 순삭이라는 말이 체감되는 한 달이었다.
3월은 몰아쳤던 자격증 일정 뒤에 찾아온 약간의 뒤숭숭함과 새로운 학습 환경에 대한 고민이 공존했던 시기다.
한국전파진흥협회 RAPA

이번 달은 1,2월에 비해 야자 참여가 조금 저조했다.
날이 풀리면서 매일 똑같은 강의실, 똑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때로는 갑갑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나태함으로 두지 않고, 학습 환경을 바꾸는 시도로 연결했다.
카페나 탁 트인 외부 공간에서 공부하며 집중력을 회복하려 노력했다..
4월에는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려 강의실 안팎에서 균형 있는 학습 루틴을 되찾을 예정이다...!!
현재 교육 과정 현황이다.
OS(1주) 및 리눅스(2주)를 배웠다.
기존 배경지식 덕분에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
보안 파트에 진입했다. 현재 보안의 기초를 배우고 있는데, 파고들수록 끝이 없는 분야라는 생각이 든다.
어렵지만 그만큼 흥미로워 제대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네트워크 관리사 2급 실기
https://kiseokkm.tistory.com/214
2026 네트워크 관리사 2급 1회 실기 후기
안녕하세요.3월 8일 일요일에 네트워크 관리사 2급 실기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왜 이 시험을 준비했는가?현재 저는 한국전파진흥협회 RAPA에서 네트워크 교육을 듣고 있어서,겸사겸사 같이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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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평이한 난이도 덕분에 무사히 치렀다.
실무 지식을 쌓기에는 좋았지만, 자격 요건만 되었다면 1급을 도전했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자신감을 얻었다 ㅎㅎ
C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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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A 시험 후기(2026.3.22)
안녕하세요. 3월의 빽빽한 자격증 일정 중 마지막 관문이었던 CCNA 시험을 3월 22일에 치르고 왔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분 좋게 Pass 마크를 확인했습니다. 응시 계기 및 비용현재 참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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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 관문이었던 CCNA도 기분 좋게 Pass 마크를 확인했다.
RAPA 교육을 통해 다진 네트워크 뿌리가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회사 지원
네트워크 커리큘럼을 마무리하며 현재 나의 서류와 기술 수준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확인해 보고 싶었다.
조금은 무모할 수 있지만 대기업 위주로 네트워크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해 보았다.
결과는 기다려봐야겠지만, 높은 벽에 도전해 보는 과정 자체가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동기부여를 얻는 귀한 경험이 되고 있다.
결론 및 4월의 다짐
3월도 나름 치열하게 살았지만, 4월은 나의 한계를 시험하는 더 빡빡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4월 예정 사항: 네트워크 보안 실기 시험, 중간고사,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 AWS 자격증 응시
3월에 느꼈던 뒤숭숭한 마음은 다 털어내고, 다시 빡공 모드로 돌아가겠습니다.
나중에 이 시간을 돌아봤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제 한계를 다시 한번 깨보겠습니다.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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